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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 Format " <-- 각 파트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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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 011)9491-7906

Tel :   02)908-0540

  담당자 : 강완신

 

 1. ASF(Advanced Streaming Format)
-전문적인 설명 : 출처 인터넷
ASF(Advanced Streaming Format)는 멀티미디어 컨텐트의 송수신 데이터 포맷이다. 동영상 데이터 등을 분할하고, 그것을 포함한 패킷의 사양을 규정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ASF는 동영상 압축 등의 포맷을 정한 것이 아니라 AVI나 MOV (QuickTime), MPG(MPEG)라는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한 구조이다. 리얼비디오도 ASF에 포함된 형태로 송수신되는 것이다.

하나의 ASF 파일 내에는 여러 가지 컨텐트를 포함할 수 있고, 그것의 재생타이밍 조정과 동기도 자유롭다. 하위층의 프로토콜을 선택하지 않는 것도 ASF의 특징. 멀티캐스트IP, UDP, RTP, TCP, HTTP와 효율이 최상이면서 이용 가능한 프로토콜을 자동으로 선택해준다. 클라이언트에서 데이터 송신 요구가 있으면(설정에도 있지만) 우선 서버는 멀티캐스트로 송신을 테스트한다. 멀티캐스트를 지원하는 네트워크는 지금은 없기 때문에 이것은 타임아웃이 된다. 그러면 다음으로 UDP를 이용한 송신을 서버가 테스트한다.

멀티미디어 데이터에서는 TCP보다도 UDP 쪽이 효율이 좋지만 보안문제로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UDP는 파이어월 때문에 수신할 수 없다. UDP에서도 타임아웃이 발생하면 계속 TCP, HTTP로 내려가, 마지막에는 HTTP 프록시를 이용한 송수신을 시도한다. 최악의 경우, 웹을 볼 수 있는 환경만 되면 특별한 설정변경 없이도 멀티미디어 컨텐트의 스트림 재생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이런 강력한 스트림 송수신환경을 살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장 전체를 장악하면서 (대부분의 저작도구와 컨텐트 제공업자는 ASF를 제공한다) 이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

 

2. AVI(Audio Video Interleaved)
윈도 3.1 시대에 비디오 포 윈도(Video for Windows) 1.0을 통해 첫선을 보이고 윈도용 멀티미디어 파일의 표준으로 자리잡아온 AVI(Audio Video Interleaved) 포맷.
(매킨토시 포맷인 MOV파일에 대항해 만든 포맷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오디오와 비디오 데이터가 내부적으로 번갈아 (interleaved) 기록되어 있기에 AVI라는 용어로 표현한다고 하네요.

 

. MPG(MPEG : Moving Picture Experts Group)
-"드림라인 ANIDREAM 게시판" , "http://www.tomshardware.co.kr/" 글 인용,편집
MPEG의 명칭은 "Moving Picture Experts Group"를 의미합니다.
MPEG그룹이 정한 포맷에는 91년 디지털 저장 매체용 압축 규격 MPEG1과 94년 디지털 방송용 압축 규격 MPEG2 등이 있습니다. ( MPEG-1,2,4,7등이 있음 )

MPEG-1(DAT)은 비디오 CD규격에 맞춰 포맷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비디오CD 포멧은 원래 1배속 CD-ROM에서 실시간으로 재생할 수 있는 것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실시간으로 압축을 재생할 수 있어야 하므로 파일의 크기를 줄여야 했는데, 그 방법으로 나온 것이 DCT 압축(Discrete Cosine Transform)이란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파일을 압축하게 되면 원래 파일과 비슷한 형태로 복원할 수는 있지만 100% 원래 파일과 같은 것은 만들 수 없습니다. 대신 압축할 수 있는 비율은 훨씬 커지게 되지요... 즉, 화질은 원본보다 약간 떨어지는 수준으로 압축된다는 것입니다.
+ 자세히
이것의 목적은 만족할 만한 프레임 율을 가지며, 동영상을 위한 가능한 최고의 이미지 퀄리티를 가지게 하며, 낮은 대역폭(1 MBit/s에서 최고 1.5 MBit/s)을 사용하는 미디어를 사운드 시그널로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MPEG-1의 디자인한 목적은 이미지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0.5 초 이내에 임의적으로 엑세스하는 스퀜스가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MPEG-1을 자세히 보면 해상도는 SIF(352x240)형식이며 초당 30Frame의 구조를 갖고, 동영상을 약 200:1까지 압축할 수 있다. MPEG 파일 형식은 MPG 라고 하는 확장자를 가지며 별도로 MPEG 보드가 설치된 컴퓨터에서만 운용되는 파일 형식으로서 비디오 CD 등에 담긴 파일 내용을 볼 때에 많이 활용하고 있는 형식. 486 PC에서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펜티엄 100MHz 이상의 컴퓨터/램 16MB 이상이면 소프트웨어적으로 재생이 가능라다. 그러나 MPEG 전용 보드를 사용하여야 완벽한 재생이 이루어진다. MPEG 파일은 윈도95에서는 직접 지원되지 않고 있으나, 윈도우 98에서는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다.

MPEG-2 는 고화질의 비디오를 위해서 만들어진 표준인데. 이것은 현재 DVD의 고화질 재생을 위해 사용되고 있지요.
+ 자세히
이 표준의 기본적인 구조는 MPEG-1과 거의 같다. 이것은 데이터 비율을 100 MBit/s 까지 올릴 수 있으며, 그리고 디지털 TV, DVD-ROM 상에서의 비디오필름, 그리고 전문적인 비디오 스튜디오에 사용된다. MPEG-2는 해상도의 조정이 가능하며, 데이터 비율은 아주 넓다. 이 높은 데이터 전송 비율 때문에 MPEG-1 과 비교되는 것이다. 그리고 메모리 공간의 요구가 증가하게 되었다. MPEG-2 는 현재 개인 사용자 영역에서만 재생하기에 적합하도록 되어있다. 여기서 가능한 비디오 퀄리티는 눈에 띌 정도로 데이터 전송 비율이 4MBit/s 인 MPEG-1과 비교될 정도로 좋다.

MPEG-4(ASF)
이와는 별개로, 통신(PC 통신이나 인터넷 등....)에서 실시간으로 다운로드 받으면서 재생할 수 있는 규격도 제정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라고 불리우는 표준입니다.
이 MPEG4는 통신상에서 실시간으로 주고받을 수 있을 정도로 압축율을 높인 것으로, 파일의 크기는 작지만 재생을 위해서는 더 높은 프로세스를 요구하게 됩니다. 즉, 컴퓨터 성능이 낮으면 화면이 끊겨 보이거나 재생이 자연스럽지 않게 됩니다.
+ 자세히
이 포맷의 목적은 극도로 낮은 데이터 전송 비율인 10 KBit/s 와 1 MBit/s 사이의 범위에서 가능한 가장 높은 비디오 퀄리티를 얻는 것이다. 더욱이, 데이터 무결성의 필요와, 로스 프리 데이터 전송은 이동 통신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 MPEG-4에서 몇 가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이미지의 내용을 각기 독립적인 객체로 만들어 주소를 지정해 주거나, 아니면 개별적으로 처리가 가능한 구조체로 만든다는 것이다.

MPEG-7 은 가장 최근의 MPEG 패밀리 프로젝트이다. 이것은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표현하는 표준이며, 독립적으로 다른 MPEG 표준과 사용될 수 있다. MPEG-7 은 아마도 2001년이 되어야 국제적인 표준으로 지위가 올라설 것 같다.

 

4. MOV
QuickTime사에서 만든 포맷 원래는 맥킨토시용(그래픽 워크스테이션으로 통함)으로 개발된 포맷입니다. 압축률이 뛰어나고 동영상의 표준적인 포맷입니다.
물론 실시간도 된다는 군요.
(아직까지는 메킨토시가 그래픽이 더 뛰어납니다. - 옛날에 맥킨토시의 최소사양이 RAM 128M 였다고 합니다..흠..64M이었던가...) 애플의 포맷(MOV)으로 코딩된 비디오 클립은 Quicktime의 맥킨토시와 x86컴퓨터(486,586..) 양쪽에서 모두 실행 가능하기 때문에 몇 가지 CD 타이틀은 MOV파일 형식을 주로 사용하죠

 

5. FLC 파일
-출처 http://www.redsun.co.kr/
애니메이션 파일에서 공용으로 쓰이는 파일 형식에는 매크로미디어(Macromedia)의 MMM과 오토데스크(Autodesk)의 FLI, FLC가 있다. FLC는 오토데스크의 애니메이터 프로(Animator Pro) 프로그램의 2차원 애니메이션 파일 포맷. 마이크로소프트가 FLC 포맷을 윈도우 기반 멀티미디어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표준으로 채택하였기 때문에 앞으로 FLC파일로 작성하는 다른 프로그램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6. XDM 파일
씽 테크놀로지(Xing Technology)에서 발표한 스트림 웍스(StreamWorks) 방식에서 사용하는 비디오 파일 방식

 

7. RM(Real Movie)
-출처 http://www.redsun.co.kr/
리얼 미디어라는 비디오 스트림 방식에서 사용되는 파일 포맷 방식.  RA파일은 본래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하기 위한 포맷으로 계발되었지만, 현재는 비디오 까지 포함하는 스트림 방식으로 계발되었다. 오디오 RA파일은 압축률은 뛰어나지만 음질이 MP3나 SWA에 비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비디오 RA 파일 역시 압축률은 높지만, 화질이 떨어진다. 둘다 인터넷 방송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하지만 아직은 좀더 멀었다고 본다

 

8. VIV(VivoActive)
-소프트의 성격(http://www.x2web.com/)
또 하나의 A/V Streaming Solution으로서, 이 제품의 경우는 Streaming을 위해서 따로 Server를 제공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을 내세운 Solution이다. 실제로 판매 제품중에는 Server제품은 없고, Encoder만을 판매하므로, 다른 Solution보다는 경제적이고, 부하를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Server가 필요없는 이유는 보통 실행화일을 다운 방법과 똑같은 방법으로 A/V 데이타를 받기 때문이다. 단지 제공자가 해야하는 일은 해당 File을 대역폭에 맞게 전송할 수 있도록 전용 Encoder로 압축해 주기만 하면 된다. 전송된 데이타는 사용자 측에 설치된(Active X로 자동으로 설치된) Player가 알아서 Decode 해서 바로 보여준다. 부가 장비를 사용하기 원하지 않는 경우의 Solution으로 Netshow와 같이 무료는 아니지만 Encoder만 구입하면 되므로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이나 소규모의 그룹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Vivo란 무엇인가? : 이한우(유니텔 고객지원팀)
MOV와 AVI 대체할 뛰어난 화질의 동영상 구현하는 ‘.VIV’ 요즘 PC통신이나 인터넷의 CNN 방송 사이트(http:// www.cnn.com) 또는 CNET 사이트(http://www.cnet.com) 등을 돌아다니다 보면 mov와 avi 포맷 일색이던 동영상 파일들이 서서히 viv 파일로 뒤바뀌어 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viv 파일은 지난 93년 국제적인 비디오와 오디오 신호 처리 기술의 전문가들이 설립한 벤처 기업인 비보액티브(VivoActive)사가 개발한 동영상 파일 포맷으로 압축률이 뛰어나고 우수한 동영상 화질을 구현해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인터넷과 동영상
인터넷의 동영상 역사는 PC의 동영상 역사와 그 궤를 같이 한다. 우선, PC의 동영상 역사는 매킨토시에서 사용하는 ‘퀵타임 포 윈도우’와 IBM 호환 PC에서 사용하는 ‘비디오 포 윈도우’를 시작으로 해서, mpeg 1과 mpeg2 등이 개발됐다. 그런데, 이들 동영상 표준들은 통신망을 이용한 실시간 데이터 전송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터넷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감상하는 경우 실시간 재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즉, mov, avi, mpeg 등의 포맷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동영상의 경우 데이터의 크기에 상관없이 모든 데이터가 사용자의 하드디스크로 전송된 후 내비게이터나 익스플로러에 내장된 플러그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구동하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됐고, 동영상의 압축률이 높지 않아 몇초되지 않는 동영상 파일을 재생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되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이처럼 불가능해 보이는 인터넷 실시간 동영상 재생(streaming-video)의 재생을 위해 넷스케이프,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래시브 네트웍사 등이 ‘넷쇼 플레이어(Netshow Player)’ ‘라이브미디어(LiveMedia)’ ‘리얼비디오(RealVideo)’ 등 실시간 동영상 재생에 대한 솔루션을 발표했지만 이들 역시 기존 avi, mov 그리고 mpeg를 효과적으로 사용했다는 것 외에 특별한 것은 없었다.

비보액티브(VivoAcitive)란?
이러한 기존 동영상의 단점을 해결한 것이 바로 비보액티브이다. 비보액티브에서 사용하는 비디오와 오디오 압축 기술(CODEC)은 네트워크(모뎀 포함)를 통한 오디오·비디오 신호의 전달에 관련된 내용인, ITU-T(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s Technology Sector)에서 사용하는 H.263이라는 비디오 압축 알고리즘과 G.723이라는 오디오 압축 알고리즘을 이용한다.
즉, H.263이라는 압축 알고리즘은 DCT(Dicsrete Cosine Transform) 알고리즘 이라는 신기술을 기준으로 개발된 것으로 30MB의 avi 파일을 100KB 정도의 크기로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일 뿐 아니라 초당 2,000바이트 정도의 전송 속도를 보여 모뎀을 이용한 인터넷 접속에서도 어느 정도 실시간으로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다.

‘비보액티브 플레이어’로 감상
그런데, 이처럼 뛰어난 압축률을 자랑하는 비보액티브용 파일을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즉, 기존 캡처보드를 이용하여 캡처한 avi나 mov 파일을 비보액티브용 파일인 Vivo 형식으로 컨버트하면 된다.
비보액티브 파일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비보액티브 플레이어가 있어야 된다. 현재 비보액티브 플레이어는 2.0 베타 3(4월 현재)까지 나와 있는데, 비보액티브사에서는 5월 중으로 정식 버전을 발표한다고 한다.
사실 비보액티브사에서 비보액티브 플레이어 1.0을 발표했을 때는 별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2.0 베타 버전을 발표하면서 부터는 많은 관심을 끌었다.
즉, 2.0 버전에서는 1.x 버전보다 네배 정도 많은 양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전송할 수 있게 됐다. 이번 2.0 버전에서는, 동영상의 경우는 49×49 픽셀에서부터 352×288 크기까지의 다양한 비보 파일을 지원하게 됐으며, 사운드의 경우는 16Kbps 정도 FM 수준의 오디오 파일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전 버전에서 문제가 됐던 영상과 오디오의 불일치를 해결할 수 있는 자동 오디오 수정(Automatic Audio-Gain Adjustment) 기술은 매우 뛰어난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비보액티브 사용하기
이처럼 현재까지 발표된 실시간 동영상 기술 가운데 최고를 자랑하는 비보액티브 파일을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는 방법은 의의로 간단하다. <리스트>에 나타난 소스에서 pcline.viv에 사용자가 넣고자 하는 비보액티브 파일을 넣으면 된다. 참고로, 내비게이터 전용 홈페이지에서는 EMBED 태그를, 익스플로러 전용 사이트에서는 OBJECT 태그를 사용한다.
현재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비보액티브의 경우 물론 최고는 아니다. 그러나, 현재의 기술 발전 속도 대로라면 이번 세기 안에 전화선의 속도에서도 TV와 VCR의 화려하고 정교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비보액티브 플레이어는 국내 4대 통신망이나 비보액티브사 홈페이지(http://www.vivo.com)를 통해 구할 수 있다.

9. ASF와 MPG4-AVI의 차이점 : 나우ANC 배형찬님글 인용-편집(정지오님 수정)
VBR이라는건 500K로 잡았을때 500K 이내에서만 가변적으로 레이트가 변하는것입니다. -_-;;(전에 앙끄 자료실 게시판이니 조금 시끄러웠던것으로 기억합니다만... -_-;;)

우선 두 포맷간의 특징을 알아야 겠죠..
 
ASF : 스트리밍 포맷 (실시간으로 계속 다운이 가능해야하므로.. bitrate의 변화폭이 적어야합니다)
AVI : 동영상보관목적(반면.. avi는 꽤 큰폭으로 bit-rate변화가 가능합니다. 이걸 바로 VBR이라 합니다. : Variable Bit Rate )
 
예를 들면 같은 500kbps라도 ASF는 간단한부분이든, 복잡한부분이든 500kbps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AVI의 경우는 인코딩해보면 약 100kbps~500kbps로 가변적으로 변합니다.
(평균 500 이아니라 500 밑으로 맞춰줍니다. 즉 최대 레이트가 500 입니다. 적게 필요한부분은 100도 될수있고 200도 됩니다.)
다시말하면, AVI와 ASF의 화질차는 없습니다.

또 간단한 예를 들자면 어떤동영상이 처음시작부분에 10초정도의 그냥 껌정화면이 있다고 합시다. avi쪽에서 VBR로 인코딩하면 실제로... 50~100kbps사이의 값으로 인코딩됩니다. (더높은 비트레이트를 줘도 그이하로 됩니다. 역시 VBR적 특징입니다)
asf를 3Mbps로 인코딩하면... 3Mbps로 인코딩됩니다.
(즉 낭비가 심합니다.) (알고리즘 자체가 틀리기 때문입니다만..)
하지만 asf에서도 100kbps정도밖에 쓰지않습니다. 나머지 2.9Mbps정도는 빈공간으로 가득차있죠
 
[도식화 500kbps)
원본프래임 <---복잡---><---단순---><---복잡--->
AVI변환   <--500kbps--><--100kbps--><--500kbps-->
ASF변환   <--500kbps--><--500kbps--><--500kbps-->
비교ASF   |    손실없음    |   400kbps낭비    |    손실 없음    |
복잡: 움직임이 많음 (1Mbps)
단순: 움직임이 거의 없음 (100kbps)

 

10.  AVI 압축코덱 (Windows) Codec

: 출처 http://www.redsun.co.kr/
일반적으로 코덱은 비디오 파일을 압축하는 방식을 말하는데, 음악파일을 압축하는 방식이 거의 MPEG로 통일되어간다면 동영상 쪽은 춘추전국시대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제조회사별로 다른 압축 방식을 쓰기 때문인데, 음악파일(MP3나 RA파일 등)이 소프트웨어적으로 제작되고 재생되는 반면에 동영상은 하드웨어적으로 제작되고 재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그렇다고 통일된 규격이 없는 것은 아니다. 가장 많이 쓰는 압축방식에는 인텔사의 인디오(5.0)과 에플사의 MOV. 인디오가 IBM의 규격화한 압축방식이라면, MOV는 매킨토시에 규격화한 압축방식이다. 그러나 현재는 이러한 제한없이 양쪽 컴퓨터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한다. 또한 이 두가지의 압축방식에 도전장을 내고 있는 것이 MPEG와 M-JPEG입니다. MPEG는 비디오 CD를 제작할 때 주로 사용되는 반면 M-JPEG는 비디오 테잎을 제작할때 많이 쓰인다. 거의 웬만한 캡쳐보드는 M-JPEG을 지원한다
Video for Windows가 제공하는 압축 코덱은 RLE와 Microsoft Video, Intel Indeo, 그리고 Cinepak 모두 4가지가 있다.
 
1) RLE (Run Lengh Encoded)
2차원 애니메이션 제작에 효과적이며 일반  비디오에는 사용할 수 없다. 다른 코덱에 비해서 압축 효율성은 떨어지나 영상의 수평층(Horizontal Band)에서 유사한 색상의 길이와 깊이를 기억하는 방식의 압축 알고니즘을 사용. 그래서, 많은 영역에 걸쳐 같거나 유사한 색상을 사용하는  애니메이션을 압축하는데 많은 효과를 볼수 있다. 그러나 8비트 이상의 영상은 압축할수 없다는 것이 단점.   

2) MIcrosoft Video
RLE와는 다르게 8비트는 물론이고 16비트, 24비트의 영상까지 압축할수 있다. 뛰어난 Quality와 압축률이 장점이나 압축률을 너무 높이면 이미지가 끊어지고 파일의 용량도 많아지는 단점이 있다.

3) Intel Indeo
인텔에서 개발한 코덱으로 여러 버전이 있다. 시네팩과 함께 널리 사용되고 압축 시간이 시네팩보다 빠르다. 16 비트 칼라에 효과적이다.
24비트로 이미지를 압축했을 경우, 시스템이 24비트로 설정 되있지 않더라도 마치 24비트 처럼 좋은 Quality의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특히 16비트나 24비트의 파일을 압축하고 재생할 경우 더욱 진가가 나타난다. 그러나, 다른 코덱에 비해 버전업이 느리다는 있다. 요즘에 시디롬 타이틀은 이것으로 많이 제작된다.  

4) Cinepak
래디우스(Radius)에서 개발된 코덱으로 압축에 많은 시간이 소용되나 가장 높은 압축을 할 수 있다. 256 칼라를 사용할 경우에 특히 효과적이다. 일반 압축 알고니즘과는 달리 다른 Asymetrical이라는 알고니즘을 이용하며 압축 시간이 비교적 다른 코덱에 비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압축된 영상을 재생시 다른 코덱에 비해 빠르게 압축을 풀어준다는 점과 뛰어난 압축률과 좋은 Quality를 얻을수 있다는 장점 있다. 또, 위의 네가지중 파일 용량을 가장 적게 만들어 준다. 그래서 주로 CD-ROM 타이틀 제작시 많이 사용 된다. 역사가 아주 오래되었다.

+참고 : 현제 윈도우에 깔려있는 코덱 알기
시작 -> 설정 -> 제어판 -> 멀티미디어 -> 장치 -> 비디오 압축 코덱

(3)-11 MJPEG (Motion JPEG-MJPEG)
-출처 : http://www.tomshardware.co.kr/ (글: Bernd Fischer , Udo Schroeder)
MJPEG라는 말은 "Motion JPEG" 라는 단어의 단축형이다. 이 포맷은 실질적으로 스틸 이미지와 비디오 포맷의 중간적인 단계이다. MJPEG 클립은 JPEG 이미지의 연속이다. 이것은 왜 포맷이 비디오 에디팅 카드와 시스템에 사용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다. MJPEG 는 모든 이미지에 사용될 수 있는 압축 방법이다. Fast의 AV Master 나 Miro의 DC 50 이나 엄청나게 비싼 매트록스의 Marvel 제품 시리즈 같은 비디오 에디팅 카드는 표준 TV 신호로부터 30 MB/s에서 6 MB/s (MJPEG 파일)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 여기서의 압축 비율은 5:1 이다. 어쨌든, 레코딩하는 동안의 비디오와 비디오 데이터의 동조를 위한 표준은 MJPEG 포맷에서는 사용되지 않았다. 따라서 비디오 에디팅 카드를 만드는 제조회사들은 자기 자신들의 도구를 만들어야만 한다 .

(3)-12 DIVX 분석 : 나우MANSA 게시판 yute(김정수)님의 글 인용. 편집
 요세 DIVX라는 코덱이 떠들석 한데..(DVD코덱이라고..)
이 코덱은 MS사의 MPEG4-3코덱과 완전 동일한 것입니다.
다시말해, 자료실에 많이 올라와 있는 저용량 MPG4-AVI와 똑같은 것이지요.
원래 DivX 의 의도(? 좋든 나쁘든간에)는, MS 에서 코덱 버전업을 하면서
'고의로' AVI 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한 것에 대해서...
별도의 이름과, 별도의 인식코드(FOURCC 라고 합니다만)를 바꿔서,
버전업이 되더라도, DivX 라는 것으로 해놓으면 그 코덱은 그대로 쓰게
되니까, 계속 볼수 있다...라는 의미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물론, 결국은 이것도 MS-MPEG4 코덱의 AVI 방지 부분을 빼낸 것이니...
그냥 크랙하는 것보다 번거롭기만 하고... 왜이러는지 이해해주기 힘들지만...)

-코덱의 파일 용도
*.dll - 구 API(Windows 3.1 때부터 쓰이던) 용 코덱
*.ax - 신 API(Active Movie, Windows Media) 용 코덱

구 코덱은 W98 까지에 들어있는, Media Player 나, 기타 AVI 플레이 프로그램들에서 사용되는 것이고... (Windows 디렉토리의 system.ini 에 설정문구를 넣어주어야 합니다만...)
신 코덱은, Active Movie, Windows Media Player 2 등에서 쓰이는 것입니다. 요즘은 보통, 액티브무비나, 미디어플레이어2 가 깔리기 때문에, 디코딩(플레이)은 ax 로 하게 되는데...
dll 이 함께 있는 경우는... 대부분의 AVI 제작, 편집기가, 구 API 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 MPG4-3와 DIVX의 비교
a)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en/download/default.asp 에서, Windows Media Tools 4.1 이라는 것을 받으십시오. (나중에 버전업 될지는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같습니다.) 설치하시거나, 재주껏 파일을 풀어보시면, MPG4C32.dll 의 최신버전 (4.1.00.3920)이 들어 있습니다.

b) 크랙된 MPEG4 코덱을 구합니다. (DivX 홈페이지의 설명에도 이것을 베이스로 했다고 나옵니다만... 어쨌건, 중간단계(?) 설명을 위해서...)
(아, 여기에는 ax 도 당연히 크랙되어 있습니다.^^)

c) DivX 코덱을 구합니다.
자 이제 비교를 해봅시다.
도스에 기본적으로 있는 fc 라는 것을 쓰거나, 기타 툴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fc 의 경우라면, fc/b 파일1 파일2 > dif12.txt 식으로 하시면, 차이가 나는 부분이 dif12.txt 라는 파일로 나옵니다.)

b) 의 설명을 보시면, 기본 전송률, 키프레임률 설정 주소도 나옵니다.

a) 와 b)
            a)  b)
00000AC6: A7 97 : 기본전송률 3000kbps -> 1500kbps
00001EAF: 08 01 : 키프레임   8초      -> 1초
00002407: 75 EB : AVI 체크
00002AE0: 75 EB : AVI 체크
00039435~: 여기는 '리소스'라고 해서, 대화창, 문자열 등이 들어가는 부분으로...
단지, Microsoft 를 Microcrap 등으로 고쳐서, MS 에 대한 반감을 표시한 부분입니다.

이렇게, 기본설정값 약간과, AVI 체크루틴(버그가 아니고, 고의로 넣은)을 고친... 정도입니다.

b) 와 c)
            b)  c)
000000E9: 7A 7C 데이터 부분의 길이 리소스 변경으로 인해서 바뀐 것입니다.
00000120: 2F CF
00000121: 6A 27
00000122: 06 07 체크섬 역시 파일 변경과, 리소스의 변경으로 인해서 바뀐 것입니다. (제대로 하려면 위의 것도 체크섬을 바꿔야 합니다만...)
00000218: 58 00
00000219: 09 10 리소스의 길이, 역시 리소스 변경으로 인한 것
00000221: 0A 0C 역시 길이... 역시 변경으로
0000024D: 20 22 재배치 테이블의 위치... 리소스 변경으로 약간 뒤로 밀렸습니다.
00000AC6: 97 8C 전송률, 이 값이, b 의 설명에 있는... 값들이 아닌 이상한 값으로 되어서... 표시되는 전송률과 생성되는 전송률이 다릅니다. (DivX 코덱이 같은 설정해도 파일이 더 작게나온다는 분들... 한번 생각해보세요... '화질' 설정이 아니고, '전송률'설정인데... 당연히 비슷하게 나와야지... 엉뚱하게 나오는 것이 제대로 된 것입니까? 1500kbps 로 했는데, 500kbps 로 나온다거나...)
00001EA8: 4B 64 Crispness(75%->100%) 이것은 움직임이 많아서, 전송률이 딸릴 경우
화질을 유지하고, 프레임을 잘라먹을 것인지, 화질을 떨어뜨리고 프레임을 유지할 것인지...의 설정으로... low motion 코덱이라고 '이름을 붙인' 것에 걸맞게... 화질위주로 설정된 것입니다.
00001EAF: 01 0A Keyframe(1초->10초) 원래는 8 초 였지만, 크랙에서 1 초로 했던 것을 10 초로 늘인 것... 키프레임 간격이 넓으면, 플레이중에 '이동'을 하거나 하면... 그에 대한 반응이 늦어지는 대신에 실 압축률은 증가하게 됩니다.

이렇게 설정 바뀐 것 외에는, MPG4 -> DIV1, MP42 -> DIV2, MP43 -> DIV3 로
코덱아이디(FOURCC 라고 합니다.)를 바꾼 것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리소스를 바꾼 것 뿐 입니다.
('글자' 바꾼것들 뿐입니다. MPEG4 코덱을 DivX 코덱이라거나...)

또한 예전에 제가, 뒤에 약간 추가된 것이 있는 듯하다...
라고는 했었습니다만... '완전한 쓰레기'일 뿐입니다.
PE 파일 구조상 완전히 무시하는...(보통 디버그정보 등을 넣는 곳)
...
동일합니다. 설정 다른 것 빼고는...
fast motion 코덱...이라는 것은, MP43 를 DIV4 로 바꾸고,
설정을 Crispness 를 0% 로 한 정도입니다만... 약간 구버전의 코덱이기 때문에
바이너리 비교는 불가능합니다.(구버전이 없어서...)

 

 

 

                                                               

최종편집일 2003년 2월 19일 강완신